캐시우드의 아크인베스트먼트는 초기 빌황이 큰 돈을 투자했다.

'방주'라는 의미를 가지고 기독교적 사고관을 가진 캐시우드에데 큰 돈을 투자한 빌황은 어쩌면 매우 잘 어울린다.

그가 항상 친기독교적 행보를 보여왔다. 빌황이야 패밀리 오피스를 자기돈으로 투자를했지만 캐시우드는 다른 사람의 돈을 운용하는 액티브펀드라는점이 문제다.

캐시우드는 특히 2020년부터 2021년의 자료 대규모로 바이두를 사고있다. 특히 21년 3월만해도


2
캐시우드가 가장 많이 사는 종목은 바이두였다. 캐시우드는 바이두가 AI 자율주행 회사라며 자신의 펀드의 성격에 맞는다고했지만

주가가 하락함에따라 가장 많이 파는 종목으로 변모해버렸다. 그러다 갑자기 빌황의 마진콜 사태가 벌어지자 중국 기업에 더이상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작 바이두 고점에서는 샀으면서 빌황의 마진콜 사태가 일어나자 팔아버리는게 빌황을 살려주기위해 자기 마음대로 기금을 운용한게 아니라면 무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이래도 액티브펀드를 믿을 수 있을까?


토픽: 패시브펀드
카테고리: 블로그